파세코의 신제품 모기퇴치기가 롯데홈쇼핑에서 완판됐습니다.오늘(20일) 파세코는 지난 16일 롯데홈쇼핑 모스클린 판매 생방송에서 준비한 물량인 8,000대가 방송 40분만에 모두 판매됐다고 밝혔습니다.모스클린은 서울바이오시스의 자외선 LED 기술 바이오레즈(violeds) 기술을 적용해 인체에 무해하고 성능은 극대화 한 모기 퇴치기입니다. 기존 포충기 대비 지카바이러스를 옮기는 이집트숲모기 최대 13배, 말라리아를 옮기는 얼룩날개모기류는 최대 9배까지 모기 유인능력이 높습니다. 또, LED램프의 특성상 소모성 교체 필요성이 없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으로 꼽힙니다.회사측은 "장마철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소비자들의 구매 의사가 더욱 높았다"며 "앞으로도 바이오레즈 기술을 적용한 친환경 생활가전 신제품을 계속 출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한편, 파세코는 오는 22일 오후 1시40분부터 롯데홈쇼핑과 추가 판매 방송을 편성했습니다.박승원기자 magun1221@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검찰, `대우조선해양 분식` 수조원 추가 적발ㆍ1박2일 조은정 누구? 롤 게임 여신+이대 무용과 `미모 화들짝`ㆍ안시현 12년 만에 우승 "은퇴 고민…딸 얼굴 보고 힘 얻어"ㆍ박신혜, 이성경에 애정 듬뿍…"넘치는 너의 애교"ㆍ전효성, 뇌쇄적 비키니 화보 시선 집중ⓒ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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