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31일 모두투어자기관리부동산투자회사(모두투어리츠)가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지난 2004년 설립된 모두투어리츠는 비즈니스호텔 전문 임대형 자기관리부동산투자회사로, 4월 1일 현재 모두투어네트워크(32.9%) 외 3인이 지분 33.7%를 보유 중입니다.지난해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30억원과 2천만원을 기록했습니다.한국경제TV 핫뉴스ㆍ[스페셜 인터뷰] 지하철 노숙자에서 100억 자산가로…오재원 맥시멈 인베스트 대표ㆍ남양주 지하철 공사현장 붕괴 “산소통 폭발한 듯”…사망자 4명으로 늘어ㆍ유상무 경찰 출석, 성폭행 논란 후폭풍? 100억 매출 빙수회사 임원직 사퇴ㆍ‘슈가맨’ 이지혜, “샵 해체는 서지영과 불화때문..내가 선빵 날려”ㆍ구의역 사고 유족 "경찰 수사 끝날때까지 장례NO" 책임자 규명 초점ⓒ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