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단이 현대상선에 대한 출자전환을 포함한 채무재조정 방안을 다음주 부의합니다.금융권에 따르면 채권단은 협약채권에 대해 50~60%를 출자전환하고 원금에 대한 이자를 낮춰주는 내용의 채무재조정 안건을 다음주 채권금융기관협의회에 부의할 계획입니다.현대상선의 협약채권 규모는 1조4천억원으로 출자전환 규모는 7,600억원 가량이 될 것으로 추산됩니다.안건이 상정된 뒤 각 채권금융기관이 내부 의사결정 과정을 거쳐 100% 동의하면 채무재조정 안건은 통과됩니다.채권단은 당초 12일에 안건을 부의할 계획이었으나 막바지에 돌입한 현대상선의 용선료 협상 상황에 맞춰 일정을 다소 늦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한국경제TV 핫뉴스ㆍ`담담한 조성호 현장검증` 시신절단 이유 들어보니..ㆍ유노윤호 “이런 군인 처음”...군 특급전사 선발 ‘너무 든든해’ㆍ뇌병변 장애女에 ‘발가락 똥침’은 학대…“엉덩이와 항문 찔러”ㆍ내연녀 10대 딸 상습적 성추행한 ‘50대 경찰’ 집행유예 선고 왜?ⓒ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