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귀향`의 히로인 최리가 UL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틀었다.5일 UL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귀향`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은경 역의 최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소속사 측은 "최리를 처음 봤을 때 정말 무한한 가능성이 보였다"라며 "앞으로 영화와 드라마 등에서 다양한 연기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최리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UL엔터테인먼트에는 정태우, 황보라, 백승현, 서은수와 더불어 신예 연기자들이 소속돼 있다.(사진=UL엔터테인먼트)트렌드연예팀 조은애기자 eun@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김준수 박은태 "이런 아름다움 처음이야"...내 눈을 의심하네!ㆍ관악경찰서 경찰관 4명 "염산테러로 얼굴 화상"..당시 무슨 일이?ㆍ“나에게 흉기 휘두른 엄마 용서할래요” 13살 아들에겐 무슨 일이?ㆍ‘중국인 女유학생’ 접대원 고용 ‘변칙업소’..“한국 친구들과 불법행위”ㆍ화성 농수로 ‘속옷 차림’ 사망 40대 女, 타살 아니라 ‘사고사’ⓒ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