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지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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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개그맨 지석진이 한국 대표로 출연했다.

4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지석진이 한국 대표로 출연해 중국 내 자신의 인기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MC들은 지석진에게 “중국에서 음원을 내고 샤이니를 제쳤다는데?”라고 물었다. 이에 지석진은 “음원을 내고 첫 날 22위에 올랐는데, 6위까지 오르고 내려오던 샤이니와 겹쳤다”고 밝혔다.

이어 장위안은 중국 내 지석진의 인기에 대해 “사실 지금 굉장히 겸손하게 말씀하셨는데 중국에서 굉장히 인기 많으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은진 기자 dms3573@
사진. JTBC ‘비정상회담’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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