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별이 빛나는 밤에’, 연습 현장 공개에 ‘기대감 UP’

[bnt뉴스 이승현 기자] ‘별이 빛나는 밤에’ 연습 현장 사진이 공개되며 뮤지컬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4월4일 뮤지컬 ‘별이 빛나는 밤에’ 측은 작품 연습에 몰입하고 있는 김바다, 이세준, 홍경민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세 사람은 깊은 집중력으로 연습에 임하고 있다. 이와 관련 관계자는 “배우들과 스태프들 모두 한 마음으로 연습에 몰두하고 있다. 함께 하는 관객분들에게 높은 만족을 전하려고 노력한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별이 빛나는 밤에’는 8090년대 명곡들을 다시 들을 수 있는 주크박스 형식의 뮤지컬로 5월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진행된다. (사진제공: 팍스컬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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