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산장학재단, 대학생 50명에게 장학증서 수여

정산장학재단(이사장 윤진한·앞줄 왼쪽 여섯 번째)은 4일 경남 김해 태광실업 본사에서 올해 상반기 정산장학생으로 선발된 대학생 50명에게 총 2억5000만원 규모의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정산장학재단은 과학영재 육성을 목표로 박연차 태광실업그룹 회장이 사재를 출연해 1999년 설립했다. 지금까지 1500여명의 장학생에게 총 37억여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태광실업 제공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