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가 4일 부분변경된 신형 파사트를 국내에 출시했다. 새차의 엔진은 가솔린 1.8ℓ가 탑재됐고, 국내에는 1.8ℓ 기본형과 R-라인 두 가지가 소개됐다. 외관은 이전보다 날렵해진 LED 헤드라이트와 LED 주간 주행등이 특징이며, 18인치 알로이 휠과 새로운 휠 캡이 적용됐다. 판매 가격은 1.8ℓ TSI 도 3,650만원, R-라인은 4,130만원이다.

[포토]날렵해진 폭스바겐 '신형 파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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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경 기자 kwon@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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