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생명이 고객관리 기반의 영업활동관리 시스템인 `아이탐(iTOM)`을 공식 론칭했습니다.아이탐(iTOM)은 ING Target Operating Model의 약자로 고객관리를 기반으로 한 활동관리 시스템이자 ING생명만의 지점운영 모델입니다.이 시스템을 통해 보험설계사들은 고객을 처음 접촉했을 때부터 계약 체결 이후까지 철저한 관리와 서비스를 제공받게 됩니다.특히 ING생명의 모든 고객들은 적어도 1년에 한 번 이상 FC의 방문을 받아 보유계약과 보장내용을 점검하고 전문적인 재정 컨설팅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정문국 ING생명 사장은 "아이탐(iTOM)은 별개로 생각될 수 있는 고객관리와 활동관리를 통합적으로 해결함으로써 FC의 생산성을 증대하고, 고객에게는 보다 품격 높은 재정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고자 개발됐다"며 "시스템을 통해 고객방문 내역을 철저하게 관리함으로써 완전판매에 기여해 소비자보호와 민원감소에도 큰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김민수기자 mskim@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관악서 염산테러` 30대 女, 전남친 스토킹 피해자? "사건 처리 불만"ㆍ박현주, 대우증권 회장 맡는다…통합작업 직접 지휘ㆍ서울 집값 석달 만에 반등…주택시장 돈 몰린다ㆍ미스터피자 정우현 회장 경비원 폭행 논란, 안 때렸다더니 CCTV에 `딱`ㆍ세계 각국 정상들 포함된 최대 조세회피자료 폭로..한국인 195명ⓒ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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