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호 기자]
앤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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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앤씨아가 정규 음반 발매를 위한 크라우드 펀딩에 성공했다.

앤씨아는 지난 3월 메이크스타를 통해 정규음반 제작 프로젝트에 돌입, 약 10일 만에 목표금액 1,000만 원을 약 113% 초과 달성했다.

메이크스타 관계자는 “앤씨아 프로젝트는 초반부터 다양한 국가에서 참여가 이뤄졌다. 특히 본 사 관계자에게 ‘앤씨아 앨범 제작에 참여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만들어줘서 고맙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팬도 있을 정도”라며 “특별 한정판으로 제공되는 뮤직비디오 촬영장 방문 리워드는 시작 3일 만에 마감됐다”고 전했다.

프로젝트 참여자 모두에게는 명예제작자 증서가 제공된다. 이 외에도 후원 금액에 따라 보이스메일, 싸인CD, 포토카드 등 MD상품을 비롯해 미공개 폴라로이드 사진 및 앤씨아의 친필메시지 등을 받을 수 있다.

앤씨아는 펀딩 금액을 기반으로 오는 5월 중 정규 음반을 발매할 예정이다.

이은호 기자 wild37@
사진. 메이크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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