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희 포스터 논란이 일고 있다.권은희 포스터 논란은 권 의원이 박근혜 대통령 저격수를 자처하며 총을 겨눈 합성 포스터를 SNS에 올리면서 시작됐다.국민의당 권은희 의원은 2일 페이스북에 "박근혜 잡을 저격수, 권은희지 말입니다. 다음은 국보위 너다"라며 포스터 사진을 게재했다.송중기 송혜교 주연의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패러디한 포스터에는 권은희 의원이 군복 차림으로 총을 겨누고 있다. `국보위 너`는 국가보위비상대책위원회 전력 논란이 일은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대위 대표를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논란이 일자 권은희 의원 측은 포스터를 삭제했다. 새누리당과 더민주는 부적절한 게시물이라며 반발했다.국민의당 김희경 대변인은 논평에서 "문제의 포스터는 당의 입장과 전혀 다르다. 국가수반을 모욕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대단히 부적절하고 잘못됐다.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국민 여러분과 당사자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밝혔다.정보뉴스팀한국경제TV 핫뉴스ㆍ미스터피자 정우현 회장, 50대 경비원 폭행 논란…또 슈퍼갑질?ㆍ서인영, 고소영과 함께 미모 인증 "울 언니 이쁘다"ㆍ백종원 돈가스 김밥 레시피는?ㆍ우울증 징후, 조울증과 차이점은?ㆍ서울 집값 석달 만에 반등…주택시장 돈 몰린다ⓒ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