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AOA의 설현과 지민이 상큼한 매력을 드러냈다.설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OKYO"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민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한 설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지민의 깜찍한 표정과 설현의 인형 같은 미모가 눈길을 끈다.한편 설현은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에서 은희 역을 맡아 열연할 예정이다. 지민은 최근 솔로 프로젝트 `#OOTD`의 `야 하고 싶어`를 발표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사진=설현 인스타그램)트렌드연예팀 조은애기자 eun@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북한 청와대 타격 위협에 우리軍 "도발땐 北정권 파멸"ㆍ남규리, 군복무 중인 김재중과 한컷…`의외의 친분`ㆍ티아라, 5월 2일과 4일 일본 팬미팅 개최…3년 만의 방문 기대감 UPㆍ거미 ‘태양의 후예’ OST 인기 소감 “이렇게 좋아해 주실지 몰랐지 말입니다!ㆍ공유, 이천희 딸에게 애정 듬뿍…"영원한 삼촌팬"ⓒ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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