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는 부품협력사와의 상생 협력과 동반 성장, 사업 비전 공유를 위해 `2016년 쌍용자동차 부품협력사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이 자리에서 쌍용차는 경영 현황과 사업계획, 제품 개발, 품질 정책, 구매 정책 등을 공유했으며, 200여개 부품협력사는 향후 제품 개발에 적극 협조할 것을 약속했습니다.최종식 대표이사는 "티볼리 성공을 기반으로 새로운 도약과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 시장 니즈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신차들을 시장에 선보여 글로벌 SUV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조현석기자 hscho@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북한 청와대 타격 위협에 우리軍 "도발땐 北정권 파멸"ㆍ남규리, 군복무 중인 김재중과 한컷…`의외의 친분`ㆍ티아라, 5월 2일과 4일 일본 팬미팅 개최…3년 만의 방문 기대감 UPㆍ거미 ‘태양의 후예’ OST 인기 소감 “이렇게 좋아해 주실지 몰랐지 말입니다!ㆍ공유, 이천희 딸에게 애정 듬뿍…"영원한 삼촌팬"ⓒ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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