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글로벌 직업체험 테마파크인 키자니아에 은행 체험관을 열었습니다.신한은행은 지난 25일 송파구 잠실 키자니아 서울에서 `키자니아-신한은행` 체험관 오픈 기념식과 체험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신한은행은 `키자니아-신한은행` 체험관에서 직접적이고 능동적인 금융경제교육을 체험할 수 있도록 `고객체험`과 `은행원 체험`을 제공합니다.키자니아 파크에서 사용되는 가상화폐 `키조`의 입출금을 위한 계좌를 개설하면 신한은행 캐릭터인 신이한이 통장과 카드를 받을 수 있으며 직접 은행원으로서 창구응대도 체험을 할 수 있다.은행원 체험을 마친 어린이에게는 명예은행원증과 `신이한이 스티커`를 증정합니다.신한은행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체험활동을 통해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금융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금융을 경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신한은행은 4월30일까지 `키자니아-신한은행` 체험관에서 발급받은 고객체험카드를 지참 후 `신한 아이행복 적금` 또는 `신한 장학 적금`을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도 진행합니다.0.1%p의 우대금리를 제공하며 Mint레이디클럽을 통해 매달 30명을 추첨해 키자니아 2인 가족권을 증정합니다.정원우기자 bkjung@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태양의 후예 진구 애인 김지원 "이런 사랑 받아도 되나요?"ㆍ“모델 시켜줄게” 10대女 유인해 성폭행한 30대 회사원, 감형 왜?ㆍ클라라 가진동 대만 배우와 무슨 사이? “둘 안경 착용 수상해”ㆍ15세 친딸 성폭행, 성추행, 강간한 비정의 아버지 결국 ‘구속’ㆍ크림빵 뺑소니범 ‘3년형’ 논란 후끈...“이런 황당 판결 처음이야”ⓒ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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