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나이’ 김영희, 환자 살리기 위해 엉덩이 방어…‘폭소 예고’

[연예팀] ‘진짜 사나이’ 김영희가 여군 에이스로 등극한다.

3월27일 방송될 MBC ‘일밤-진짜 사나이’(이하 ‘진짜 사나이’)에서는 의무 부사관이 되기 위해 입소한 8인의 여군 멤버 김성은, 김영희, 공현주, 이채영, 차오루, 전효성, 나나, 다현이 국군의무학교에 입소해 전장상황 실습 훈련을 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전장상황 실습 훈련은 실제 전장상황을 그대로 재현해 대량의 환자들을 응급 처치하는 훈련. 실습장은 전장소음에서부터 조명, 영상까지 실제 전쟁을 방불케 하는 모습이었다. 실습장 안에는 부상당한 환자들이 곳곳에 있었고, 심지어 극한의 전투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병사까지 있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실습이 시작되자 실습장 구석에 앉아있던 전투 스트레스 병사들이 달려와 멤버들의 응급처치를 방해했다. 심지어 멤버들에게 총을 겨누는 등 돌발 행동으로 멤버들을 혼돈에 빠트렸다. 이에 김영희는 다급한 상황에 어쩔 줄 몰라 하며 병사들을 엉덩이로 밀쳐내 폭소를 자아냈다.

그는 치료에 집중한 나머지 방해하는 병사들을 단숨에 제압하며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줘 전장상황 훈련 에이스로 등극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실전을 방불케 한 전장상황 실습 훈련은 오늘(27일) 오후 6시45분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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