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김종민, 공중부양 3종 세트 포착…‘폭소’ 예고

[bnt뉴스 조혜진 기자] ‘1박 2일’ 김종민이 각종 몸 개그로 웃음 폭탄을 선사할 것을 예고했다.

3월27일 방송될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에서는 전라남도 해남으로 떠나는 봄맞이 간부수련회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와 관련 ‘1박 2일’ 측이 공식 SNS를 통해 공개한 스틸에는 김종민이 몸을 동그랗게 말고 줄에 걸리지 않기 위해 높이 뛰는가 하면, 목과 허리가 비틀어지는 것도 모른 채 열심히 줄넘기를 넘고 있어 보는 이들을 폭소케 만들고 있다.

이는 전라남도 해남으로 ‘봄맞이 간부수련회’를 떠난 멤버들이 점심 복불복으로 ‘양말 벗기 줄넘기’ 게임을 펼치고 있는 모습.

특히 공개된 스틸 속 김종민의 발을 유심히 보면 양말을 바지 위로 당겨 신은 것이 눈길을 사로잡는데, 이는 줄넘기를 넘는 와중에도 언제든지 쉽게 벗을 수 있도록 김종민이 잔꾀를 부린 것이라고.

이처럼 철저한 준비 후 김종민은 게임이 시작되자 줄넘기를 넘을 때마다 목을 꺾고 발목을 비트는 등 불안정한 자세로 웃음을 자아냈고, 높이 붕 떠올라 마치 공중부양을 하는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기이한 자세로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에 과연 김종민이 미션을 성공하고 30첩 반상을 획득할 수 있을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는 매회 새롭고 설레는 여행 에피소드 속에서 꾸밈없는 웃음을 선사하며 호평 받고 있다. (사진출처: KBS ‘1박 2일’ 공식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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