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오늘부터 국내이동통신 3사와 함께 `갤럭시 S7 엣지`와 `갤럭시 S7`을 통해 스마트폰의 다운로드와 업로드 속도를 모두 향상시킨 차세대 LTE 서비스를 상용화합니다.삼성전자는 `갤럭시 S7 엣지`의 LTE 서비스를 카테고리 12로 지원하는데 이는 이론상 업로드는 최대150Mbps, 다운로드는 최대 600Mbp를 지원하는 것을 의미합니다.`갤럭시 S7`은 카테고리 11로 이론상 업로드는 최대 75Mbps, 다운로드는 최대 600Mbps를 지원하게 됩니다.이에 따라 `갤럭시 S7 엣지`와 `갤럭시 S7`의 다운로드 속도는 전작인 갤럭시 S6보다 약 33%가량 향상돼 1기가바이트(GB) 용량의 영화 1편 다운로드에 20초 정도 걸렸던 것이 15초 이내로 가능해 졌습니다.업로드 역시 빨라져 사용자들이 SNS나 클라우드에 대용량 데이터를 공유하는 시간을 단축할 수 있게 됩니다.문성필기자 munsp33@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태양의 후예 진구 애인 김지원 "이런 사랑 받아도 되나요?"ㆍ“모델 시켜줄게” 10대女 유인해 성폭행한 30대 회사원, 감형 왜?ㆍ클라라 가진동 대만 배우와 무슨 사이? “둘 안경 착용 수상해”ㆍ15세 친딸 성폭행, 성추행, 강간한 비정의 아버지 결국 ‘구속’ㆍ크림빵 뺑소니범 ‘3년형’ 논란 후끈...“이런 황당 판결 처음이야”ⓒ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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