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대학생을 대상으로 창의적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인재를 육성하는 `러브지니`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LG전자는 지난 25~26일 2일 동안 LG트윈타워와 곤지암리조트에서 대학생 CSR 아카데미 `러브지니` 3기 발대식을 개최했습니다.서류전형과 심층면접을 거쳐 `러브지니`로 선발된 32명의 대학생들은 8월 중순까지 약 5개월간 환경, 인권, 윤리, 노동, 안전보건, 사회공헌 등 각 CSR 분야별로 체계적인 교육과 현장 실습을 경험하게 됩니다.LG전자는 우수 활동팀을 선정해 해외법인 및 CSR 활동 현장 방문 기회를 제공하며, 수료자 전원에게는 임진원 전담 멘토와 향후 입사 지원시 서류전형 가산점을 부여할 계획입니다.문성필기자 munsp33@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태양의 후예 진구 애인 김지원 "이런 사랑 받아도 되나요?"ㆍ“모델 시켜줄게” 10대女 유인해 성폭행한 30대 회사원, 감형 왜?ㆍ클라라 가진동 대만 배우와 무슨 사이? “둘 안경 착용 수상해”ㆍ15세 친딸 성폭행, 성추행, 강간한 비정의 아버지 결국 ‘구속’ㆍ크림빵 뺑소니범 ‘3년형’ 논란 후끈...“이런 황당 판결 처음이야”ⓒ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