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성시경이 유재석의 축가에 독설을 던졌다.지난 26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유재석은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들에게 직접 축가를 불러줬다.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자전거 탄 풍경의 ‘나에게 넌’을 선곡해 열창했다.앞서 스노우진 특집에서 입었던 ‘미친 스키니’를 입은 채 축가에 나선 것.특히 유재석은 노래를 부르던 도중 흥을 이기지 못하고 골반 댄스를 선보이며 폭소를 자아냈다.이를 본 성시경은 “마치 더러운 성인 영화 한 편을 본 것 같았다”며 “결혼식장에서는 그렇게 골반을 돌리면 안 된다”고 돌직구를 날려 좌중을 폭소케 했다.한편 이날 ‘무한도전’에서 정상훈은 자신의 결혼식 축가에 대해 언급했다.[온라인뉴스팀]한국경제TV 핫뉴스ㆍ태양의 후예 진구 애인 김지원 "이런 사랑 받아도 되나요?"ㆍ“모델 시켜줄게” 10대女 유인해 성폭행한 30대 회사원, 감형 왜?ㆍ클라라 가진동 대만 배우와 무슨 사이? “둘 안경 착용 수상해”ㆍ15세 친딸 성폭행, 성추행, 강간한 비정의 아버지 결국 ‘구속’ㆍ크림빵 뺑소니범 ‘3년형’ 논란 후끈...“이런 황당 판결 처음이야”ⓒ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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