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들이 오는 31일부터 일제히 봄 정기세일을 시작합니다.롯데백화점은 다음 달 17일까지 `러블리 명작 세일`이라는 이름으로 봄 세일에 돌입합니다.쉬즈미스, 나이키, 아디다스, 닥스, 휘슬러 등 750여개 브랜드가 참여할 예정입니다.본점, 잠실점 등 20여개 점포에서는 다음 달 10일까지 `컨템포러리 페어`를 엽니다.DKNY, 산드로 등 총 75개 브랜드의 봄 신상품을 10% 할인 판매합니다.현대백화점도 다음 달 17일까지 18일간 봄 정기세일에 돌입합니다.현대백화점은 세일 기간 해외 유명 브랜드를 비롯해 전 상품군의 봄·여름 상품을 10∼30% 할인 판매합니다. 참여 브랜드는 850여개입니다.전국 15개 점포에서는 30여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H-컨템포러리 페어`가 진행됩니다.이번 행사의 총 물량은 약 500억원 규모로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신세계백화점은 4월 10일까지 11일간 집중적으로 대형 행사를 펼칩니다.신세계는 업계 최초로 지난 1월부터 과거 수십 년간 금요일에 시작했던 대형 행사를 목요일로 모두 변경했습니다.또 기존에 17일간 진행하던 봄 세일을 11일간 집중적으로 진행하고, 브랜드별 할인은 17일까지 지속합니다.신세계백화점 모든 점포 와인매장에서는 다음 달 6일까지 사상 최대규모의 와인 대형행사 `와인 그랜드 페스티벌`을 펼칩니다.신동호기자 dhshin@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태양의 후예 진구 애인 김지원 "이런 사랑 받아도 되나요?"ㆍ“모델 시켜줄게” 10대女 유인해 성폭행한 30대 회사원, 감형 왜?ㆍ클라라 가진동 대만 배우와 무슨 사이? “둘 안경 착용 수상해”ㆍ15세 친딸 성폭행, 성추행, 강간한 비정의 아버지 결국 ‘구속’ㆍ크림빵 뺑소니범 ‘3년형’ 논란 후끈...“이런 황당 판결 처음이야”ⓒ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