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구가 ‘태양의 후예’ 결말에 대해 언급했다.26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게릴라 데이트에 나선 진구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이날 방송에서 진구는 쏟아지는 시민들의 환호를 몸으로 느끼며 인기를 실감했다.진구는 아내를 향해 “보고 있나?”라며 영상편지를 띄워 웃음을 자아내기도.이후 자리를 옮긴 진구는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결말을 살짝 귀띔했다. 그는 “힌트는 못 드릴 것 같다”면서 “말씀 드릴 수 있는 건 굉장히 시원하게 끝난다는 것”이라고 말했다.진구는 앞서 언론인터뷰에서 “후반부로 갈수록 드라마가 더 스펙타클해진다”고 말한 바 있다.특히 그는 ‘구원커플’로 사랑받고 있는 김지원과의 러브스토리에 대해 “눈물 많아진다. 그게 포인트다”라며 “서대영(진구)과 윤명주(김지원)의 분량이 지금보다 늘어나고 에피소드도 깊어지는 편”이라고 설명했다.김현경기자 khkkim@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태양의 후예 진구 애인 김지원 "이런 사랑 받아도 되나요?"ㆍ“모델 시켜줄게” 10대女 유인해 성폭행한 30대 회사원, 감형 왜?ㆍ클라라 가진동 대만 배우와 무슨 사이? “둘 안경 착용 수상해”ㆍ15세 친딸 성폭행, 성추행, 강간한 비정의 아버지 결국 ‘구속’ㆍ크림빵 뺑소니범 ‘3년형’ 논란 후끈...“이런 황당 판결 처음이야”ⓒ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