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이엔이, 나라장터 전시회에서 해온 체험 기회 제공

㈜태광이엔이(이채우 대표)가 오는 30일부터 열리는 나라장터 전시회에 자사 제품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전시회는 조달청이 중소기업의 신기술 제품 판로와 신생기업의 공공조달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태광이엔이는 이번 전시회에서 ‘해온’을 선보인다. 해당 제품은 원적외선 복사난방 방식 개념을 기초로 한 복사열 난방 제품이다. 발열량 조절 등이 가능하며 사무실, 커피숍 등의 장소에 설치 할 수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원적외선은 신진대사 강화, 자율신경의 기능조정의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다양한 산업과 의료 분야에 응용되고 있다. 해온은 이러한 장점을 제품에 녹여내고 복사난방의 효율성을 그대로 적용한 제품”이라며 “제품을 통해 햇볕에서 느껴지는 자연 그대로의 따뜻함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나라장터 쇼핑몰에 등재된 제품은 관공서 및 공공기관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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