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봄처녀는 효린…한층 성숙해진 감성 보컬리스트

[연예팀] 걸그룹 씨스타 효린이 ‘복면가왕’ 봄처녀로 밝혀졌다.

3월13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25대 가왕전에 도전장을 내민 봄처녀의 정체는 효린이었다.

이날 효린은 허스키하고 파워풀한 보컬에 호소력 짙은 감성을 더해 열창했다. 정체를 밝힌 효린은 “그동안의 편견들을 깰 수 있는 시간이었다. 제 노래를 들어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또 효린은 “제 목소리를 매력적으로 들어주시는 분이 있다는 것에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다. (사진출처: MBC ‘일밤-복면가왕’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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