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흥부 정체는 빅스 레오…“데뷔 후 처음 느끼는 감정”

[연예팀] 그룹 빅스의 레오가 ‘복면가왕’ 흥부로 밝혀졌다.

3월13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흥부가 기가막혀(이하 흥부)의 정체는 레오였다.

이날 방송에서 흥부는 가수 조성모의 ‘투헤븐’을 부르며 깨끗한 미성을 자랑했다. 하지만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인 꼭두각시 인형 피노키오에게 64:35로 패배해 가면을 벗었다.

레오는 “데뷔하고 나서 처음으로 느끼는 감정이었다. 막막하고 답답했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어 그는 “빅스가 퍼포먼스만 하는 그룹으로 잘 알려져 있다. 노래도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다. (사진출처: MBC ‘일밤-복면가왕’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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