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유영석, 뜨거운 눈물 흘리게 만든 복면가수는?

[연예팀] ‘복면가왕’ 유영석이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3월13일 방송될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4연승에 도전하는 무적의 가창력 ‘우리동네 음악대장’과 4인의 준결승 진출자들이 경합을 벌인다.

그중 애절한 목소리 하나만으로 모두를 감동시킨 복면가수가 나타난다. 깊은 감동이 묻어나는 무대로 판정단의 마음을 움직인 것.

복면가수가 선보인 감성 무대가 끝나고 스튜디오는 진한 여운이 감돌았고, 누구보다 예민한 감수성의 소유자 유영석은 결국 눈시울을 뜨겁게 붉혔다. “이를 악물고 눈물을 참았다”라며 운을 떼며 감상 소감을 털어놓은 유영석은 “설명할 수 없는 감성의 소유자다. 눈물보다 더 깊은 눈물을 흘리게 만드는 가수다”며 더 이상 말을 잇지 못했다고.

과연 유영석의 마음을 움직인 감성 끝판왕 복면가수는 누구일지 오늘(13일) 오후 4시50분 ‘복면가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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