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박수정 기자]
아스트로

아스트로

그룹 아스트로가 청량한 에너지를 뽐냈다.

13일 방송된 ‘인기가요’에는 아스트로가 무대에 올라 데뷔곡 ‘숨바꼭질’ 무대를 펼쳤다.

아스트로는 하늘색 파스텔톤 색감이 돋보이는 캐주얼한 의상으로 무대에 올라 상큼하면서 밝은 에너지를 뽐냈다. 무대 위를 종횡무진하고 다양한 대형과 동선을 활용하는 퍼포먼스가 눈길을 끌었다.

아스트로는 지난 2월 데뷔해 멤버 차은우가 데뷔 1주일만에 중국 유명 드라마 관계자로부터 러브콜을 받는 등 주목을 받고 있다. 데뷔 쇼케이스에 팬 1,500명이 모이는 등 차세대 유망주로 눈길을 끈다.

이날 ‘인기가요’에는 태민, 마마무, 이하이, 여자친구, B.A.P, 레인보우, 뉴이스트, CLC, 피에스타, 레이디스 코드, 크나큰, 스누퍼, 우주소녀, 포텐, 키스, 아스트로, 보이스퍼가 출연했다.

박수정 기자 soverus@
사진. tvN ‘시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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