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서운 칼바람이 지나가고 산뜻한 봄바람이 불고 있다. 따뜻한 계절 봄이 오면 연인이나 혹은 가족들과 함께 야외로 나갈 계획을 하고 있을 것이다. 야외로 외출 할때 가장 고민이 되는 것이 바로 패션이다. 봄에는 스타일과 동시에 활동성 있는 패션을 연출 하는 것이 좋다. 상큼한 봄 패션을 연출하고 싶다면 스타들의 패션을 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이에 `TV유행예감`에서는 스타들의 봄 패션에 대해 알아봤다.배우 박신혜가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8일 박신혜는 프랑스 파리의 그랑 팔레에서 열리는 샤넬 2016 가을-겨울 컬렉션에 참석 차 출국했다. 이날 박신혜는 비비드한 레드와 블루 컬러가 섞인 패턴 셔츠에 블랙 스키니진을 매치해 풋풋한 매력을 살렸다. 화이트 스니커즈와 같은 컬러의 퀄팅 캐리어를 더해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을 연출했다.성유리가 산뜻한 봄 패션을 선보였다. 성유리는 5일 MBC 드라마 `몬스터` 중국 촬영 차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나타냈다. 이날 성유리는 롱 트렌치 코트와 독특한 프레임 선글라스로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특히 아이보리 컬러의 우아한 빅 토트백을 매치해 실용성까지 놓치지 않았다.배우 신민아가 감각적인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최근 컬렉션 쇼 참석을 위해 출국하는 신민아는 발렌티노 남성 컬렉션 재킷으로 트렌디함과 보이시함이 공존하는 새틴 소재의 수베니어 재킷에 시크한 락스터드 미니 크로스 백을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전했다. 여기에 웨스턴 부츠를 더해 감각적인 믹스앤매치를 선보였다.수영은 6일 매거진 화보 촬영차 밀라노로 출국하기 위해 인천공항을 찾았다. 이날 수영은 화창한 날씨에 어울리는 베이지 컬러의 트렌치코트와 롱 슬립 원피스를 레이어드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완벽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전체적으로 심플하고 편안하지만 레이어드로 룩에 포인트를 줘 기존의 트렌치코트 스타일에서 벗어난 새로운 스타일의 트렌치코트 룩을 연출했다.★재미로 보는 기자 생각① 박신혜 : 상큼한 셔츠와 미소~ 예쁘다!② 신민아 : 남성적인 매력을 보여도 예쁜 보조개!③ 수영 : 소녀시대 중에서 수영이 가장 매력적이지.블루뉴스 류동우기자 ryus@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바둑 이세돌 알파고 중계, 정다원 캐스터 “벼랑끝 수읽기 믿어볼래요”ㆍ티셔츠 정리 `꿀팁`…화제의 양말 접는 법은?ㆍ장나라, 이런 미모, 이런 연기력 `대박이야`ㆍ이세돌, 인공지능 알파고에 3연패…100만달러는 알파고 차지ㆍ北김정은 지시, 서울 부산시 등 주요 도시 공격한다?ⓒ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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