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유혹‘ 최강희-차예련, 슬픔 한가득 안은 얼굴…비하인드컷 공개

[bnt뉴스 김예나 기자] ‘화려한 유혹’ 정진영 떠나고 최강희, 차예련만 남았다.

3월13일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극본 손영목 차이영, 연출 김상협 김희원) 측이 지난 방송에서 강석현(정진영)의 장례식장에 등장한 신은수(최강희)와 강일주(차예련)의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갑작스러운 강석현의 죽음으로 충격에 빠진 신은수와 강일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슬픔을 가득 안은 신은수의 얼굴과 창백한 얼굴로 넋이 나간 표정의 강일주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14일 방송에서는 신은수와 강일주의 싸움이 더욱 볼만해질 전망이다. 현재 신은수는 권수명(김창완)의 의해 강석현 존속살인교사죄 누명을 쓰고 검찰에 체포된 상황. 이에 강일주는 권수명에 속아 강석현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그를 도우며 신은수를 압박할 예정이다.

신은수 역시 강일주를 법정에 세우기 위해 고소장을 제출하며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한다고. ‘화려한 유혹’이 5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가운데, 신은수의 복수는 과연 성공할 수 있을지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이 더해가고 있다.

한편 ‘화려한 유혹’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iMBC)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