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거선호도 높은 중앙호수공원 입지에 들어서 쾌적한 주거환경 갖춰올해 상반기 호남권 유망 분양단지 1위로 꼽힌 `에코시티 더샵 2차`가 이달 분양한다.이 단지는 지난 2월 29일부터 3월 6일까지 한주간 닥터아파트가 회원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상반기 호남권 유망 분양단지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전주 에코시티 공동 10블럭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9층, 6개 동, 전용면적 84~117㎡, 총 70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지난해 성공적으로 분양 완료한 `에코시티 더샵 1차`와 함께 총 1,426가구 규모의 `더샵` 브랜드 타운을 형성하게 된다.전주 에코시티는 지난해 4개 단지 2,746가구가 분양해 총 10만 명이 넘는 청약자들이 몰리며 평균 52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4개 단지는 단기간 내에 모두 100% 분양 완료하면서 전주 분양시장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특히, 우수한 자연환경과 더불어 교통, 문화, 교육 등의 생활 인프라가 체계적으로 조성될 예정이어서 향후 전주 최고의 주거지역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또한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 일대 199만㎡ 부지에 1만3,161가구, 3만2,903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의 주거특화 생태신도시로 조성되어 오는 2020년 개발 완료를 목표로 추진 중이다.호남권 유망 분양단지 1위로 꼽히며 수요자들의 관심을 한번 더 입증한 이 단지의 가장 큰 장점은 20만㎡ 규모의 중앙호수공원이 인접한 공원 속 아파트라는 점이다.축구장 규격의 약 28배, 덕진공원의 약 1.5배 규모의 중앙호수공원이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 내 집 정원처럼 누릴 수 있으며, 산책 및 여가생활을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쾌적한 주거여건과 더불어 단지가 남서향 위주로 배치돼 있어 채광 및 통풍이 우수하며, 넓은 동간 거리로 개방감도 높아 입주민의 만족도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단지 인근에 초중고교가 1개식 조성돼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며, 도서관, 문화센터 등이 들어서는 복합 커뮤니티센터도 가깝게 위치해 있어 교육여건도 우수하다.전주 제1,2 일반산업단지 등의 전주 주요 산업단지들이 차로 20분내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전주산업단지 종사자들의 배후주거지로도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된다. `에코시티 더샵 2차`의 모델하우스는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2가 117-9번지에 조성 중이다.디지털뉴스팀한국경제TV 핫뉴스ㆍ티셔츠 정리 `꿀팁`…화제의 양말 접는 법은?ㆍ다비치, OST의 여왕이로구나!ㆍ장나라, 이런 미모, 이런 연기력 `대박이야`ㆍ이세돌, 인공지능 알파고에 3연패…100만달러는 알파고 차지ㆍ北김정은 지시, 서울 부산시 등 주요 도시 공격한다?ⓒ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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