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엡손이 골프 스윙 분석 시스템 `엠트레이서` 사용자의 동작을 분석하고 자세 교정 방법을 안내하는 `골프 스윙 셀프 진단` 서비스를 시작합니다.`엠트레이서`는 엡손이 지난 2014년에 내놓은 스포츠 스마트기기로 골프 클럽에 부착해 자신의 골프 스윙을 측정하고 분석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엠트레이서가 사용자의 스윙, 임팩트, 속도, 샤프트 회전 등의 데이터를 측정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로 전달하면 `엡손 엠트레이서 골프`앱에서 확인할 수 있는 방식입니다.`골프 스윙 셀프 진단’ 서비스는 스윙 동작 문제점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그래프와 3D 이미지로 보여주며 사용자의 스윙 동작 교정을 위한 연습 과제도 제시합니다.문성필기자 munsp33@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검찰조사` 손석희, `뉴스룸` 평소대로 진행 "흔들림 없다"ㆍ中 랭킹1위 커제 "이세돌, 인공지능 알파고에 승리 거의 불가능"ㆍ`정글의법칙` 통가편 심상치 않은 인기...역대급 라인업 덕?ㆍ中 랭킹1위 커제 "이세돌, 인공지능 알파고에 승리 거의 불가능"ㆍ여자축구 대표팀, 베트남에 4-0 완승… `유종의 미` 거뒀다ⓒ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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