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리틀 베이비’ 김민재, 바리스타로 변신해 여심 저격 예고

[연예팀] ‘마이 리틀 베이비’ 김민재 꽃미남 바리스타로 변신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2월23일 MBC 새 토요드라마 ‘마이 리틀 베이비’(극본 김윤희 이은영, 연출 한철수 이순옥)에 김민재가 매력 100% 꽃미남 바리스타 윤민 역으로 출연한다.

극중 김민재가 맡은 윤민은 차정한(오지호)과 함께 사는 조건으로 반 강제적 육아 파트너로 지정되는 상황에 놓이지만 정한의 6개월 된 조카 은애를 은애씨라고 부르며 아기와도 밀당을, 정한과도 가사분담에 관한 밀당을 즐기는 능청스런 캐릭터. 그러나 아파트 단지 근처에서 커피숍을 운영하면서 특유의 매력으로 아기 엄마의 호의를 끌어내며 정한의 좌충우돌 육아를 물심양면 돕게 되는 든든한 짝꿍이기도.

김민재는 관계자를 통해 “‘마이 리틀 베이비’는 육아 중인 분들께는 공감을, 하실 분들께는 정보를 드리는 드라마가 될 것 같다”며 “지금 했던 연기와는 또 다른 통통 튀는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니 많이 기대해 달라”고 드라마와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당부하는 한편 “총각이 보아도 설득력 100프로인 ‘마이 리틀 베이비’로 시작하는 올해 느낌이 무척 좋다. 신인상 수상을 목표로 엄마들의 마음에 저격수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범죄와의 전쟁에서는 백전백승인 에이스 형사지만 육아와의 전쟁에 돌입하며 좌충우돌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통해 재미와 감동을 전달할 ‘마이 리틀 베이비’는 5일 오전 0시30분에 1, 2회가 연속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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