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해’ 김주혁, 유통기한 10년 지난 소스에 “어머니 생전 사용하셨다”

[연예팀] ‘냉장고를 부탁해’ 김주혁이 돌아가신 어머니가 사용하시던 소스를 버리지 않고 있음을 밝혔다.

2월2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품격 있는 국민 배우들의 냉장고’ 2탄으로 김주혁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이날 MC 김성주는 김주혁의 냉장고에서 10년 지난 소스를 발견하고는 “어머니가 생전 쓰시던 소스를 버리지 않고 있느냐”고 물었다.

이에 김주혁은 “그렇다”며 “어머니께서 요리할 때 쓰시던 소스다”고 답했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30분 방송된다. (사진출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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