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차오루, 판정단 전격 합류…“미모가 물올랐다” 자화자찬

[연예팀] 걸그룹 피에스타 멤버 차오루가 ‘복면가왕’ 판정단으로 나선다.

2월21일 방송될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우리동네 음악대장’에게 8인의 실력파 복면가수들이 도전장을 던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피에스타 중국인 멤버 차오루는 ‘복면가왕’ 첫 출연, “요즘 미모가 물이 많이 올랐다”며 “미모에 물이 올라온 만큼 열심히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차오루는 복면가수들의 무대에 엉뚱한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몸짓, 발음 등 특징을 꼼꼼하게 따져가며 추리에 열을 올리는 진지한 모습을 보여 주변사람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그러나 그런 진지함도 잠시, 차오루는 “방귀 뀐 놈이 성내는 꼴이다”고 예상치 못한 한국 속담을 사용하는 등, 쉴 새 없이 어록을 남기며 스튜디오에 큰 웃음을 선사했다는 후문.

한편 ‘일밤-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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