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하진 기자]
BAP_LOE2016_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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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아이돌그룹 비에이피(B.A.P)가 월드투어를 여는 소감을 밝혔다.

B.A.P는 21일 오후 1시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홀 뮤즈라이브에서 ‘비에이피 라이브 온 어스 2016 월드 투어 서울 어웨이크(B.A.P LIVE ON EARTH 2016 WORLD TOUR SEOUL AWAKE)의 개최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방용국은 “데뷔 때부터 월드투어가 목표였는데, 2016년 이룰 수 있어서 영광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는 이어 “우리의 음악을 알릴 수 있는 좋은 자리인 만큼 K팝, 한류 문화를 알리기 위해 열심히 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B.A.P는 20일과 21일 양일간 진행된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4월부터 본격적인 월드 투어에 돌입한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
사진. TS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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