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금융상품과 휴면 계좌, 소멸 예정인 카드 포인트 등을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가 내일부터 시작됩니다.금융감독원은 각 업권별 금융협회와 공공기관 등에 흩어져 있는 금융 정보 서비스를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를 금감원 홈페이지 내에 개설한다고 밝혔습니다.이에 따라 내일부터 예적금과 대출, 연금저축 등 금융상품 비교나 휴면 예금·보험금, 소멸 예정 카트 포인트 확인 등 8개 금융정보 서비스를 금감원 홈페이지 내 `금융정보 한곳에` 코너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금감원은 이 서비스로 금융소비자가 필요로 하는 다양한 금융정보를 손쉽게 찾아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신동호기자 dhshin@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세계적 거장 움베르토 에코, 암 투병 중 별세…그는 누구인가?ㆍ`핑클` 이진, 품절녀됐다…멤버 중 옥주현만 결혼식 참석ㆍ`나혼자산다` 기안84 "공황장애 있다" 고백…대체 왜?ㆍ`프로듀스 101` 순위 공개에 자체 최고 시청률…1위 김세정ㆍ북한, 백령도 맞은편서 해안포 발사…주민 대피+어선 철수ⓒ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