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가 가상 부인 김숙의 특급 센스에 홀딱 반했다.지난 16일 방송된 JTBC `최고의 사랑-님과함께2`에서는 `가모장숙` 김숙은 윤정수의 생일 축하를 위해 현모양처로 변신했다.이날 김숙은 윤정수의 티내기에도 생일을 알아차리지 못했다.이에 김숙은 진심으로 미안해했고, 윤정수를 위해 고급 레스토랑을 예약을 비롯해 청소, 안마 등 특급 서비스를 펼쳤다.윤정수는 평소 청소할 때 일부러 먼지를 터는 장난을 펼쳤던 김숙을 그대로 따라했고, 김숙은 진심으로 짜증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김숙은 안마를 해달라는 윤정수를 바닥에 눕히고 발로 밟으며 은근슬쩍 복수를 해 폭소케했다.이후 두 사람은 함께 레스토랑으로 향했다.김숙은 생일을 맞은 윤정수를 위해 깜짝 선물을 준비했다.김숙은 미리 주문한 파니니에 초를 꽂고 등장하며 윤정수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했다.특히 김숙은 윤정수를 위해 돈티슈를 선물했다.돈을 다 뽑은 윤정수는 흥분한 표정으로 김숙을 바라봤다.윤정수는 "숙아 너 너무 센스있다"라며 좋아 어쩔줄 몰라하는 모습을 보였다.[온라인뉴스팀]한국경제TV 핫뉴스ㆍ세계적 거장 움베르토 에코, 암 투병 중 별세…그는 누구인가?ㆍ`핑클` 이진, 품절녀됐다…멤버 중 옥주현만 결혼식 참석ㆍ`나혼자산다` 기안84 "공황장애 있다" 고백…대체 왜?ㆍ`프로듀스 101` 순위 공개에 자체 최고 시청률…1위 김세정ㆍ북한, 백령도 맞은편서 해안포 발사…주민 대피+어선 철수ⓒ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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