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다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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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 스포츠 선수 박지우와 류지원이 ‘파워타임’을 댄스 공연장으로 탈바꿈시켰다.

16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파워타임)’에는 댄스 스포츠 부부 박지우와 류지원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박지우, 류지원 부부는 안드레아 보첼리(Andrea Bocelli)의 ‘소모스 노비오스(Somos Novios)’를 신청곡으로 청했다. 이에 최화정 DJ는 “신청곡을 틀어줄테니 보이는 라디오로 청취자들이 볼 수 있게 댄스를 보여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박지우, 류지원 부부는 헤드폰을 벗어서 본격적으로 노래에 맞춰 춤을 춰보였다. 두 사람은 순식간에 라디오 부스를 공연장으로 바꿔냈다.

이다연 기자 yeonda22@
사진. SBS 라디오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보이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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