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대` 전체 소비자물가 상승률에도 불구하고 버스비 등 공공서비스 요금은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 지수는 1년 전 같은 달보다 0.8% 오른 반면 공공서비스 요금은 2.2% 올랐습니다.특히 시내버스 요금과 지하철 요금이 각각 9.6%, 15.2% 오르는 등 대중교통 요금이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이는 지방자치단체들이 새해 들어 공공요금을 올렸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됩니다.한편 공동주택관리비가 4.1% 오르고 학교 급식비도 10% 넘게 오르는 등 지난달 개인서비스 요금은 지난해 1월보다 2.2% 오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임원식기자 ryan@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일본 도쿄지진→화산폭발→대만 강진까지…심상찮은 `불의 고리` 공포확산ㆍ이경실 남편 "지인 부인에게 몹쓸 짓", 결국 법정구속 `씁쓸`ㆍ서울 용산역 주변 개발 `활기`…대형 개발만 8곳ㆍ공현주 "마네킹 바디라인 놀라워라"...이상엽도 놀랐을 듯ㆍ설 귀성길 오늘 3시부터 혼잡 예상, 안 막히는 시간 언제?ⓒ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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