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 감성의 모던하고 감각적인 디자인 눈길매년 돌아오는 ‘2월의 기념일’ 발렌타인데이가 다가오고 있다. 과거에는 단순히 ‘여성들이 초콜릿을 선물하는 날’이라는 인식이 강했으나 최근에는 여기저기서 사랑과 정성, 여기에 ‘센스’까지 더한 다양한 선물을 전달하는 풍경을 볼 수 있게 됐다.남자친구, 또는 배우자를 위한 선물 준비에 고심인 여성들이라면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상품을 고려해 보는 것이 좋을 듯 하다. 특히 매일 소지하며 사용할 때마다 연인의 사랑을 되새길 수 있는 선물로 ‘지갑’을 추천한다.흔히 지갑은 ‘남자의 자존심’이라고 불리운다. 낡고 오래된 지갑은 여자친구는 물론 다른 이들에게도 감추게 되는 것이 남자들의 심리. 감각있는 지갑 선물과 함께 그 안에 행운의 2달러 지폐나 소정의 현금을 함께 넣어 선물한다면 센스만점 여자친구가 될 수 있을 것이다.다른 상품과 마찬가지로 남자 지갑 또한 다양한 브랜드가 존재할 터. 성별에 국한되지 않은 다양한 디자인으로 실용성을 높인 ‘익센트리’의 지갑이 눈길을 끈다.1996년 설립된 노르웨이 브랜드인 익센트리는 북유럽의 모던함과 감각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전 세계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평범한 룩에도 특별한 분위기를 더할 수 있는 빈티지 무드 컬렉션은 물론, 부드러운 컬러 표현으로 중성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컬렉션 등 품격과 실용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것이 익센트리 지갑의 특징이라 할 수 있다. 반지갑, 가죽지갑 등 제품 유형도 다양하다.익센트리의 지갑은 카드 수납에 중점을 두고 있어 주로 카드를 이용하는 이들에게 특히 추천된다. 작은 사이즈임에도 불구하고 지폐도 수납할 수 있어 실용성도 높다.한편, 익센트리 지갑은 변치않는 클래식의 우아함과 시대를 초월하는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손안의 작은 즐거움’을 만들어가고 있는 더페르에고(THE PEREGO)가 소개해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익센트리 지갑에 대한 자세한 소개는 더페르에고 홈페이지(www.theperego.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와우스타 김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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