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강판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작년 영업이익이 231억3천만원으로 전년보다 183.3% 증가했다고 28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8천16억5천만원으로 0.1% 감소한 반면 당기순이익은 78억3천만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회사 측은 "전년도보다 판매량은 증가했음에도 시황이 악화된 탓에 제품 판매 가격이 하락하며 매출액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서울연합뉴스) 장하나 기자 hanajj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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