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다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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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심형탁이 전 여자친구는 친구가 될 수 없다고 단언했다.

심형탁은 26일 KBS 라디오 쿨FM ‘조우종의 뮤직쇼’에 DJ 조우종을 대신해 스페셜DJ로 출연했다. 이날 심형탁은 화요일 코너 ‘위기탈출넘버3 – 사랑과 전쟁’에 게스트로 나온 홍진호, 장재인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심형탁은 옛 연인의 전화번호를 가지고 있는 주인공의 사연에 대해 “전 여자친구와 헤어지면 연락처를 지워야 한다. 당연히 전화를 걸고 싶지만 참아야 한다”며 “전화 걸고 싶은 그 금단현상에 시달리다 잠이 들다보면 어느 새 마음이 수그러들더라”고 전했다.

이어 심형탁은 “옛 연인은 친구로 둬서도 안 된다. 지금 연인에게 큰 잘못을 저지르는 것”이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다연 인턴기자 yeonda22@
사진. KBS 쿨FM ‘조우종의 뮤직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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