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쇼’ 틴탑, 제한시간 60초 릴레이 미션 첫 주자로 도전…‘기대 UP’

[연예팀] 그룹 틴탑이 비장한 가위바위보를 하고 있는 녹화장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

1월26일 방송될 SBSMTV ‘더쇼’에서는 틴탑이 릴레이 미션 첫 주자로 도전한다. 절제된 섹시미와 감각적인 가사가 돋보이는 신곡 ‘사각지대’로 컴백한 틴탑은 ‘더쇼’의 새로운 코너 ‘MISSION 60’에 출연한다.

‘MISSION 60’은 스타들이 직접 고른 미션을 제한시간 60초 내에 멤버 전원이 참여해 수행하는 코너로, 주어진 세 번의 기회 안에 미션을 성공한 팀에게는 특별한 선물이 주어진다.

이와 관련 공개된 사진에는 틴탑이 미션을 앞두고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해 가위바위보를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틴탑은 2016년에도 가요계에 돌풍을 일으키길 기원하는 당찬 포부로 가위바위보를 하며 보는 이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가위바위보 이후 발음 틀리지 않고 주어진 멘트 말하기, 풍선 터뜨리지 않고 장애물 통과, 장풍으로 촛불 끄기 등 온 몸을 사용하는 미션을 수행하며 멤버들을 혼란에 빠지게 하는 웃지 못 할 장면들이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틴탑이 세 번의 기회 안에 미션을 모두 성공해 특별선물을 받을 수 있을지는 오늘(26일) 오후 7시 ‘더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SBSM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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