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1층~지상 29층, 10개동, 전용면적 59~84㎡ 총 972가구현대건설과 도급약정 MOU 체결, 토지계약 100% 완료올해 오산에서 첫 공급에 나선 `오산 현대건설 힐스테이트(가칭)`가 오산을 대표하는 빅 프리미엄 아파트로 수요자들의 구매심리를 자극하고 있다. 국내 굴지의 건설사인 현대건설이 시공 예정사로 참여하였으며, 토지계약 100% 완료로 사업 안전성과 신뢰성을 확보해 실수요자 중심의 분양문의가 급증하고 있다.경기도 오산시 갈곶동 235-3번지 일대에 위치한 `오산 현대건설 힐스테이트(가칭)`는 지하 1층~지상 29층, 10개동, 전용면적 59~84㎡ 총 972가구로 구성된 중소형 대단지 아파트다. 단지 배후에는 LG전자 등 대기업과 대규모 산업단지가 위치해 풍부한 주거수요를 확보하고 있다. 사업지 남쪽에 LG전자 디지털파크와 진위산업단지(조성 중)가 인접해 있으며 아모레퍼시픽 등이 입주해 있는 가장산업단지, LG이노텍 오산공장 등이 단지 인근에 자리 잡고 있다.생활 인프라도 양호하다. 경기대로를 통한 화성과 평택 지역으로의 이동이 용이하며 경부고속도로(오산IC), 1호선 오산역 등도 이용이 수월하다. 이마트(오산점), 롯데마트(오산점), 메가박스 오산, 롯데시네마 오산, 오산한국병원 등 대형 편의시설도 가깝다. 주변 학군으로는 대원초, 원일초, 원일중, 운암중, 성호고, 운암고 등이 있다.사업지가 위치한 오산시 일대는 최근 동탄~오산 세교1,2지구를 연결하는 복선전철 사업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되면서 교통인프라 확충 기대감 또한 높아진 상황이다. 복선 전철구간은 동탄 KTX에서 동탄산업단지, 세교1지구, 오산대역, 세교2지구까지 총 8.6km 거리며 완공되면 동탄역에서 KTX(수서~동탄)와 GTX(삼성~동탄) 노선의 환승이 가능해질 전망이다.한편 `오산 현대건설 힐스테이트(가칭)`는 작년 말 조합(오산시 현대지역주택조합)이 현대건설과 시공약정 MOU를 체결하면서 시장의 이목을 끌었다. 조합관계자는 "본 프로젝트는 메이저 건설사인 현대건설과 MOU를 맺음으로써 높은 안전성과 신뢰성 그리고 미래가치 상승효과 등이 확보됐다"며 "지역주택조합 사업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인 토지계약을 100% 완료(계약금 기지급 완료)하여 사업추진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높은 브랜드 프리미엄과 우수한 상품, 가격 경쟁력을 두루 갖춘 단지로 입소문이 나면서 지역 일대 실수요자들의 조합원 가입과 분양문의가 꾸준히 늘고 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오산 현대건설 힐스테이트(가칭) 아파트 조합원 가입은 경기도와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 세대주(또는 전용면적 85㎡이하 1주택 소유자)이면 가능하다. 가격은 3.3㎡당 평균 600~700만 원 대로 공급될 예정이다. 주택홍보관은 경기도 오산시 원동 300-8번지에 위치한다.한편 정부의 규제완화, 대형건설사 시공 예정사 참여 및 준공 사업장 증가 등 호재가 이어지고 있는 지역주택조합 사업은 신규 주택시장에서 시세대비 10~20% 이상 저렴한 가격에 내 집 마련이 가능한 아파트 공동구매 방식이다. 과거와 달리 사업대상 부지를 95% 이상 확보하면 잔여분에 대한 매도청구가 가능해 `알박이` 가능성이 크게 낮아졌으며 공급물량의 최대 25%는 중대형(전용 85㎡초과)으로 건설이 가능해지는 등 사업환경이 과거에 비해 크게 개선됐다. 또 중견사는 물론 대형사들의 참여가 늘면서 아파트 시공품질 향상과 인지도 상승 그리고 브랜드 프리미엄 효과까지도 기대되고 있다. 분양문의는 1688-9901 로 전화하면 된다.온라인뉴스팀한국경제TV 핫뉴스ㆍ지하철 1호선서 40대 男 흉기 휘둘러…승객들 `공포`ㆍSK하이닉스, 지난해 4분기 영업익 9,888억원…전년비 40.7%↓ㆍ서울대 출신이 개발한 "하루 30분 영어" 화제!ㆍ3개월간 먹은 약, 클릭 한번으로 확인 "함께 먹으면 안 되는 약 있다"ㆍ 치주염, 구취 방치했더니 세균이 몸속 깊은 곳 까지?ⓒ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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