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찬병원이 수술을 전후해 불안감이 커질 수 밖에 없는 환자와의 소통 강화를 위해 친절매뉴얼을 도입하는 등 의료서비스 개선에 나서고 있습니다.힘찬병원은 입원전 별도 교육을 통해 앞으로 진행하게 될 수술방법, 치료내용 등을 환자를 대상으로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또, 수술 당일에는 환자 보호자를 대상으로 회진시까지 기다려야 하는 불편을 줄이기 위해 수술 경과와 환자의 상태, 향후 치료방법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특히 태블릿PC를 활용해 회진시 환자에게 수술방법, 수술후 관리법, 운동법 등을 설명해 주는 등 수술에 대한 환자와 보호자의 이해도를 높이고 있습니다.이수찬 힘찬병원 의료원장은 "척추, 관절 전문병원의 특성상 내원하는 환자의 연령이 평균 50~60대로 높은 편"이라며 "의료진들의 양질의 친절서비스와 환자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하고자 ‘친절매뉴얼’을 도입한다는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지하철 1호선서 40대 男 흉기 휘둘러…승객들 `공포`ㆍSK하이닉스, 지난해 4분기 영업익 9,888억원…전년비 40.7%↓ㆍ서울대 출신이 개발한 "하루 30분 영어" 화제!ㆍ3개월간 먹은 약, 클릭 한번으로 확인 "함께 먹으면 안 되는 약 있다"ㆍ 치주염, 구취 방치했더니 세균이 몸속 깊은 곳 까지?ⓒ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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