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한국관광공사·SK텔레콤과 외국인 관광객이 `모바일 IT 강국 코리아`를 체험할 수 있는 `모바일 한국을 즐겨라(Enjoy Mobile Korea)` 사업을 추진합니다.삼성전자와 한국관광공사·SK텔레콤은 26일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에서 ‘Enjoy Mobile Korea’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습니다.‘Enjoy Mobile Korea‘는 대한민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에게 삼성전자의 최신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5’를 제공하고 한국관광공사의 스마트 외국어 관광 정보 서비스, SK텔레콤의 통신·데이터 서비스를 무료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이를 위해 삼성전자는 ‘갤럭시 노트5’ 300대를 무상으로 제공합니다. 한국관광공사는 외국어 관광정보 애플리케이션 ‘VISIT KOREA’로 다양한 국내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고 SK텔레콤은 일인당 하루 1GB의 데이터와 국내 음성·메시지 서비스를 지원합니다.‘Enjoy Mobile Korea‘ 프로그램은 2월 말부터 매주 250명의 외국인 관광객에게 서비스될 예정입니다. 서비스 이용기간은 최대 5일입니다.신선미기자 ssm@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지하철 1호선서 40대 男 흉기 휘둘러…승객들 `공포`ㆍSK하이닉스, 지난해 4분기 영업익 9,888억원…전년비 40.7%↓ㆍ서울대 출신이 개발한 "하루 30분 영어" 화제!ㆍ3개월간 먹은 약, 클릭 한번으로 확인 "함께 먹으면 안 되는 약 있다"ㆍ 치주염, 구취 방치했더니 세균이 몸속 깊은 곳 까지?ⓒ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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