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가 공급 과잉 우려에 5.8% 급락했습니다.미국 현지시각 25일 뉴욕상업거래소에서 3월물 서부텍사스산 원유, WTI 가격은 전장보다 온스당 1.58달러 낮아진 30.34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WTI 가격은 정규장 마감 이후 장외거래에서 낙폭을 키우면서 미국 동부시간 오후 4시 기준 배럴당 29.78달러까지 떨어졌습니다.이라크의 지난해 12월 산유량이 사상 최대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공급 우위 우려가 증폭됐고, 지난 주말 유가가 반짝 상승한 데 따른 이익 실현 매물이 나온 것도 유가 약세를 부추겼다는 분석이 나옵니다.신인규기자 ikshin@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지하철 1호선서 40대 男 흉기 휘둘러…승객들 `공포`ㆍSK하이닉스, 지난해 4분기 영업익 9,888억원…전년비 40.7%↓ㆍ서울대 출신이 개발한 "하루 30분 영어" 화제!ㆍ3개월간 먹은 약, 클릭 한번으로 확인 "함께 먹으면 안 되는 약 있다"ㆍ 치주염, 구취 방치했더니 세균이 몸속 깊은 곳 까지?ⓒ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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