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별 “하하, 욕심 많아 쌍둥이 갖길 원했다”

[연예팀] ‘힐링캠프’ 별이 하하가 쌍둥이를 바랐음을 밝혔다.

1월2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에서는 가수 현진영, 이현우, 장윤정, 별, 조권, 제시, 걸스데이 소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별은 쌍둥이를 키우는 사연녀의 고충을 들으며 크게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별은 “(하하가) 쌍둥이를 원했다. 욕심이 많아서 한 번에 많이 갖고 싶어 했다”며 “초음파 검사를 하는 날 한 명이라는 의사 선생님 말씀에 ‘뒤에 숨어있는 게 아닌가 잘 찾아보라’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별은 “이후 아이를 낳고 힘든 걸 겪어보니 철이 없었다고 미안해 하더라”고 덧붙이며 육아의 고충을 내비쳤다.

한편 ‘힐링캠프-500인’은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15분 방송된다. (사진출처: SBS ‘힐링캠프-500인’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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