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신라의 장충동 전통한옥호텔 건립 계획이 이번에도 좌절됐습니다.서울시는 20일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호텔신라의 `자연경관지구 내 건축제한 완화 요청`을 보류했다고 21일 밝혔습니다.호텔신라는 지난 2012년과 2013년 서울시 도계위에서 퇴짜를 맞자 한옥호텔 층수를 2개 층 축소하고 객실 수도 116개실을 감축한 수정안을 제출했지만, 이번에도 도계위의 심의를 통과하지 못했습니다.해당 지역은 한양도성과 인접한 자연경관지구와 역사문화미관지구가 있어 건축물 신·증축이 쉽지 않습니다.홍헌표기자 hphong@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라디오스타` 이엘, 터질듯한 비키니 자태보니…황해 노출보다 더?ㆍ경기 광주, 40대 가장 일가족 살해후 투신자살ㆍ서울대 출신이 개발한 "하루 30분 영어" 화제!ㆍ집밥 백선생 윤상 부인 심혜진, 보고도 믿기 힘든 몸매ㆍ치주염, 구취 막는데 이 방법이 최고ⓒ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