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건희 회장의 큰 딸,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임우재 삼성전기 상임고문을 상대로 낸 이혼소송 선고 재판이 오늘 오전 10시 수원지법 성남지원에서 열립니다.두 사람은 지난 2014년 10월 이부진 사장이 법원에 이혼조정과 친권자 지정 신청을 내면서 이혼 절차를 밟기 시작했습니다.이 과정에서 임 상임고문은 "가정을 지키고 싶다"며 이혼할 뜻이 없다는 의사를 밝히기도 했습니다.이 사장과 삼성물산 평사원이던 임 고문은 지난 1999년 8월 결혼해 슬하에 초등학생 아들을 두고 있습니다.임원식기자 ryan@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교사가 상습추행, A부터 Z까지 면밀히 들여다보니 ‘해도 해도 너무해’ㆍ‘라디오스타’ 하니, 남친 XIA 김준수 과감 언급 “그렇게 밝은 사람 처음”ㆍ서울대 출신이 개발한 "하루 30분 영어" 화제!ㆍ야광 돼지고기 캄캄한 어둠 속에서 `대낮처럼?`...어디에서 왔을까ㆍ살얼음판 욕실, 1초만에 후끈 `이게 말이돼?`ⓒ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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