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건설은 에콰도르 에스메랄다스주 톨리타 섬에 있는 학교에 교실과 운동장 등 교육시설을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SK건설은 지난 6개월간 100만달러를 들여 교실 6동과 화장실 8동, 운동장, 컴퓨터실, 실험실 등 교육시설을 새로 지었습니다.이 학교는 SK건설의 에스메랄다스 정유공장 현장에서 뱃길로 1시간 30분 정도 떨어진 인구 600명의 톨리타 섬에 위치했습니다.SK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나눔활동과 봉사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이준호기자 jhlee2@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런닝맨 설현, 채연 무대 뛰어들어 `지원사격`…정작 당사자가 꺼림칙?ㆍ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나나 `부동의 1위`…쯔위 `상위권 위협 13위`ㆍ치주염, 구취 막아주는 `이것` 불티 판매ㆍ정명훈 vs 박현정 충격 반전 드러나나…정명훈 부인 `서울시향 성추행` 연루 입건ㆍ중견게임사, 내년 대작 게임 출시로 반등 노린다ⓒ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